- 쌈디 '정인이 사건' 양부 판결 분노 "둘 다 사형 시켜야"
- 입력 2021. 04.15. 12:44:5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쌈디가 '정인이 사건' 양부모에 분노를 터뜨렸다.
쌈디
쌈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둘 다 똑같이 사형 시켜야 된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이 양모 장 모씨와 양부 안 모씨에 대한 결심 공판 결과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검찰은 살인, 아동복지법상 상습아동학대 등 혐의를 받는 장 모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양부에게는 징역 7년6월을 구형했다.
앞서 쌈디는 '정인이 사건' 뿐만 아니라 아동 학대 사건에 목소리를 높여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쌈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