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몬테크리스토' 이혜린, 이다해에 "이소연 드레스 왜 만들었냐" 의구심
입력 2021. 04.15. 19:50:55

미스몬테크리스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혜린이 이소연 죽음에 의구심을 가졌다.

1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몬테크리스토'에서 차보미(이혜린)이 고은조(이소연) 죽음에 의문을 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세린(이다해)는 오하라(최여진)에게 "네가 재벌 딸이면 다야? 나도 아빠한테 소중한 딸이거든 다시는 나 막 대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나 이제 네가 시키는 거 절대 안해. 그래서 은조 드레스랑 똑같이 만든 거야. 너 엿좀 먹으라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차보미(이혜란)은 "은조가 언제 이런 드레스를 입었다는 거야? 난 본 적이 없는데. 도대체 은조가 이런 드레스를 언제입었어?"라며 은조 죽음에 대한 의구심을 품었다.

이후 주세린은 "이제 어떡할거야. 보미가 은조 드레스랑 똑같다는 거 알게됐는데"라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보미가 은조 드레스 신부파티랑 관련 있다는 거 알면 어떡하지. 우리 싸우는 거 보고 의심하는 거 같았어"라고 말하자 오하라는 "걱정은 되냐. 은조 파티 드레스 입고 다리에서 떨어졌어 시신으로 그 차림으로 발견됐을 텐데 왜 보미는 못 알아보지"라고 의아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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