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부동산' 장나라, 정용화 빙의 확인 "너 영매였어? 기억 잃었다는 게 그 증거"
입력 2021. 04.15. 21:52:19

대박 부동산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장나라가 정용화가 영매임을 알게 됐다.

1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대박 부동산'에서는 퇴마를 하던 홍지아(장나라)가 이를 몰래 지켜보던 오인범(정용화)의 빙의를 확인하면서 오인범이 영매임을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아는 빙의한 오인범에 "너 영매였어? 다 끝났어. 이제 그만 가"라고 말했다.

홍지아 퇴마 능력을 본 오인범은 "뭐야. 내가 지금 뭘 본거야?"라고 놀라 했다.

이후 홍지아는 오인범에 "하나만 물어보자 옥상에서 정신 들었을 때 뭘 봤다고 했는데 뭘 본거야?"라고 물었다.

오인범은 "다짜고짜 무슨 소리냐. 아까 당신 나한테 무슨 짓했지?"라고 따졌다.

홍지아가 "설명해 줘도 이해 못 해"라고 말하자 오인범은 "설명해봐. 내 기억이 사라진 이유"라고 말했다.

이에 홍지아는 "영매니까. 태어날 때부터 귀신 들기 쉬운 사람을 그렇게 불러. 어젠 네가 내 영매였어 그게 다야. 기억을 잃었다는 게 그 증거야"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대박 부동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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