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전원주 "송해 선생님, 평소 지갑 잘 여는 편"
- 입력 2021. 04.16. 08:51: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전원주가 '국민 MC' 송해의 미담을 공개했다.
전원주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나이 들수록 편한 친구는? 이성친구 VS 동성친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원주는 나이 들수록 이성친구가 더 편하다며 "이성친구를 만날 때 계산할 때 눈치를 안봐도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전원주는 "이성친구들과 함께 하면 일단 재밌다. 활발하다. 여자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돈을 잘 쓴다. 지갑을 열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송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송해 선생님이 그렇게 지갑을 잘 연다. 밥도 잘 사주시고 술도 잘사주신다. 길에 지나가다가 어려운 분이 있으면 꼭 만원씩 주시곤 한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