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 측 "1차 경연 합산 점수, 소수점 셋째 자리 반올림" [공식]
- 입력 2021. 04.16. 14:20: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킹덤’ 측이 1차 경연 합산 점수 소수점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측은 16일 더셀럽에 “1차 경연의 총점 2만 점 중 1만 점을 득표 점유율에 따라 점수를 나눈 것이고 결과를 소수점 셋째 자리로 표기해서 반올림한 수치”라고 전했다.
앞서 15일 방송된 ‘킹덤’ 1차 경연에서는 에이티즈가 1위를 차지했다. 1차 경연 점수는 글로벌 팬 참여 평가 40%(8,000점), 전문가 평가 25%(5,000점), 출연자 자체 평가 25%(5,000점),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 10%(2,000점)를 합산한 결과다.
에이티즈는 전문가 평가와 자체 평가 등을 합산한 결과 2944.444점을 획득했고 뒤이어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비투비, 아이콘, SF9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는 에이티즈의 소수점 끝자리 점수를 두고 의혹이 제기됐다. 전문가 점수 1555.556점, 자체평가 점수 1388.889점을 합산하면 에이티즈의 총점은 2944.445가 되어야하는데 2944.444로 집계된 것. 이에 ‘킹덤’ 제작진은 “결과를 소수점 셋째 자리로 표기해서 반올림한 수치”라고 해명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