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방역수칙 위반 의혹→“사적 모임NO·업무상 목적”
입력 2021. 04.16. 19:45:00

블랙핑크 제니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수칙을 어겼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그러나 해당 모임은 콘텐츠 촬영을 위한 업무상의 목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수목원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7명이 아이스크림이 들고 손을 모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가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는 사적 모임이 아닌, 콘텐츠 촬영을 위해 수목원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수목원 측도 “업무상 목적으로 방문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전국 모든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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