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광고 손해 억대 배상 위기? 변호사 “크게 책임질 가능성↑” (연중 라이브)
입력 2021. 04.16. 21:24:19

'연중 라이브' 서예지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예지가 억대 손해배상 책임 사례에 놓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최근 전 연인 김정현 조종설 및 학력 위조설, 학폭, 스태프 갑질설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서예지의 소식을 전했다.

서예지는 각종 논란에 휘말리며 그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던 광고주들은 ‘손절’을 하고 있다.

한 변호사는 “예전에 아주 톱스타였던 배우 한 분이 있었는데 파경을 맞았다. 그때 광고주에게 30억 원의 손해배상액을 청구 당했다”라며 “톱스타의 파경 사실이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인지 치열하게 공방을 벌였고, 대법원까지 갔는데 결국 톱스타의 책임이 인정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예지 씨 같은 경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계속해 불매 운동이 벌어진다면 손해액을 굉장히 크게 책임지는 사례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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