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조작’ 반성 중, 지지해준 분들 위해 웃으려 한다” (연중 라이브)
입력 2021. 04.16. 21:28:50

'연중 라이브' 함소원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방송 조작’ 인정 후 입장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함소원과 TV조선 ‘아내의 맛’ 측의 조작 방송 논란을 조명했다.

함소원은 ‘아내의 맛’에서 선보인 시부모 별장, 신혼집 등이 거짓이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아내의 맛’ 측은 과장 방송을 인정하며 시즌 종영을 결정했다.

이날 ‘연중 라이브’는 함소원과의 전화 인터뷰를 공개했다.

함소원은 전화를 통해 “저는 많이 힘들어하고 있고, 사과문 올린 것처럼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고, 그래도 지지해주는 분들 때문에 웃으려 하고 있다. 한 가족의 엄마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