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동생 이현배, 갑작스런 사망…사인 확인 중
입력 2021. 04.17. 15:45:17

이현배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 친동생인 이현배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17일 스포티비는 이현배가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이하늘 측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은 확인해 봐야 한다"고 전했다.

1973년생인 이현배는 2005년 45RPM으로 데뷔, 영화 '품행제로' OST '즐거운 생활', '리기동' '새침떼기' 등 꾸준한 음악활동을 이어왔다. 최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그의 사망 소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현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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