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스페셜' 전여빈 "기억에 남는 명장면? 빈센조 인싸 파티 엔딩"
입력 2021. 04.17. 21:24: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전여빈이 '빈센조' 기억에 남는 명장면을 꼽았다.

17일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스페셜 방송 ‘빈센조 : 시크릿 리포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스페셜 방송에서는 주성(윤병희) 사무관과 함께 다시 보는 ‘알짜’ 하이라이트는 물론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을 비롯한 배우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전여빈은 "빈센조가 인싸 파티를 열어준다. 흐뭇하게 바라보는 장면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잔명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촬영 당시에는 유찬 아버지(유재명)가 바라보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홍유찬이라는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우리를 바라보는지 조금이나마 알 것 같더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 시크릿 리포트'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