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표예진, 이제훈 성추행 교사 누명 벗겼다…최현욱 계략 실패
입력 2021. 04.17. 22:01:21

모범택시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제훈이 성추행 교사 누명을 벗었다.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 김도기(이제훈)이 박승태(최현욱)이 파놓은 함정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앞서 김도기(이제훈)는 학폭에 얽힌 복수 대행을 위해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로 잠입했다.

하지만 수업 첫날부터 일진들은 김도기의 지갑을 강탈하고 자학 행동을 하며 김도기를 곤경에 빠트렸고, 급기야 극 후반 일진 박승태(최현욱)가 파놓은 함정에 빠지게 됐다.

박승태는 김도기가 자신의 폭력 행위를 방해하자 앙심을 품고 임채현에게 "있다가 그새끼 가방에서 잡지랑 네 사진 몇 장 나올거야. 넌 그때 울면서 내가 시킨 그 말 만 하면 돼. 어때 할수 있지?"라고 지시했다.

그 시각 안고은(표예진)은 박승태 계략을 알아냈고 학생으로 위장해 학교로 잠입해 박승태 가방에 임채현 사진을 넣어놨고 박승태는 계략은 실패로 끝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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