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밝은 얼굴…수진 학폭 폭로 후 근황[셀럽샷]
입력 2021. 04.18. 16:32:08

서신애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서신애가 오랜만에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TJ인 줄 알고 지냈던 INTJ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낀채 미소를 짓고 있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서신애가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 학교폭력을 폭로한 이후 처음으로 올린 게시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진은 학폭에 대해 부인했으나, 서신애는 "제 뒤에서 본인(수진)의 무리 속에서 함께 했던 멸시에 찬 발언과 행위들조차 절대 아니라 단정 지으시니 유감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 증인과 증거를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분의 선택적 기억이 제가 얘기하는 모든 일을 덮을 수 있는 진실한 것들인지 묻고 싶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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