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치현 "똑같은 헤어스타일? 바꾸니까 아프냐 소리 들어"
입력 2021. 04.19. 08:37:44

KBS1 '아침마당' 이치현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치현이 같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노래로 떠나는 추억 여행' 코너에는 가수 조항조, 이치현, 남궁옥분, 원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치현은 근황에 "코로나로 인해서 되돌아보는 시간도 갖게 됐고 밤에 만보에서 만오천보 걸으면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변함없는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에 이치현은 "주위 분들이 변화를 줘라고 했다. 같은 머리스타일을 몇 십년 동안 똑같이 하니까. 그래서 머리를 밀어봤더니 어디 아프니, 안 좋은 일 있냐고 하더라. 저는 계속 머리를 길러야 겠다"라고 말했다.

또 이치현의 상징적인 선글라스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해 "4~50개 있는데 하나만 쓰게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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