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 논란' 김유진PD, 이원일 셰프와 지난달 결혼…주례는 이연복
- 입력 2021. 04.19. 11:10:2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지난달 결혼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진 이원일
19일 스타뉴스는 이원일, 김유진이 지난달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례는 이연복이 맡았다.
당초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여러차례 연기했다.
이원일, 김유진은 지난해 4월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해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유진PD가 과거 학폭 논란에 휩싸여 방송에서 하차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