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 측 "문가영 5월에 FA? 사실 아니다"[공식]
- 입력 2021. 04.19. 12:41: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문가영이 FA로 나온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문가영
19일 키이스트 관계자는 문가영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보도와 관련 "사실이 아니다. 관련해 논의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문가영이 5월 중순 키이스트와 계약이 만료돼 FA로 나온다고 보도했다.
문가영은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해 드라마 '마녀보감',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2',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등에 출연했다.
한편 키이스트에는 김동욱, 고아성, 강한나, 김새벽, 손현주, 박하선, 우도환, 유해진, 김서형, 조보아, 이동휘 등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