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 아론 “건강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
- 입력 2021. 04.19. 16:25: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건강 문제로 유동적으로 활동한다.
뉴이스트 아론
19일 오후 뉴이스트의 두 번째 정규 앨범 ‘로맨티사이즈(Romanticize)’ 쇼케이스가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아론은 심리적 불안 증세로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정규 2집 앨범은 유동적으로 참여한다.
아론은 “최근에 휴식을 하면서 지냈다. 활동과 관련해선 회사와 멤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제 의사를 제일 먼저 존중해주고, 배려해줘서 건강에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컴백이라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를 들은 렌은 “아론 형을 너무 사랑하니까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다. 같이 활동하게 돼서 너무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로맨티사이즈’는 낭만의 주제에서 뗄 수 없는 사랑 이야기부터 멤버 개개인이 추구하고자 하는 낭만까지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은 복잡한 감정의 이동이 섬세하게 그려진 가사와 뉴이스트의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칠 하우스(Chill House) 장르를 기반으로 한 미니멀한 트랙 사운드가 특징이다. 백호와 JR이 작사에 참여했다.
뉴이스트의 앨범 전 곡은 오늘(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