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 민현 “부담감 이겨내고 활동 임할 것”
- 입력 2021. 04.19. 16:44: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민현이 정규앨범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뉴이스트 민현
19일 오후 뉴이스트의 두 번째 정규 앨범 ‘로맨티사이즈(Romanticize)’ 쇼케이스가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민현은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된 이유로 “특별한 계기라기보다 저희가 오랜만에 발매하는 음악이라 더 좋은 음악을 만들어 선물로 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작업을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여러 곡들도 수록했다. 지금이 딱 정규앨범 발매하기 좋은 시기라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부담감이라고 하면 정규앨범이라 그런 게 아닌, 매 앨범 낼 때마다 부담감 가지고 있다. 부담감 있지만 오랜만에 나온 앨범이고, 많은 분들과 힘 합쳐 만든 앨범이라 부담감 이겨내고 활동에 임하려 한다. 다양하고 많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며 “기대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로맨티사이즈’는 낭만의 주제에서 뗄 수 없는 사랑 이야기부터 멤버 개개인이 추구하고자 하는 낭만까지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은 복잡한 감정의 이동이 섬세하게 그려진 가사와 뉴이스트의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칠 하우스(Chill House) 장르를 기반으로 한 미니멀한 트랙 사운드가 특징이다. 백호와 JR이 작사에 참여했다.
뉴이스트의 앨범 전 곡은 오늘(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