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달이 뜨는 강' 월화극 1위…'나빌레라' 3%대 회복
- 입력 2021. 04.20. 07:42:3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최종회를 앞둔 '달이 뜨는 강'이 월화극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달이 뜨는 강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하지훈, 연출 윤상호) 19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6.8%, 8.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8.4%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최종회를 앞두고 끝까지 휘몰아치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19회 연속 월화드라마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강(김소현)을 구하기 위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온 온달(나인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 5회는 3.150%(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로 집계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