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개봉 D-1 ‘내일의 기억’, 서예지 논란에도 예매율 1위
- 입력 2021. 04.20. 09:00:0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이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내일의 기억'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내일의 기억’은 37.9%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3만 2218명이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이 자상한 남편 지훈의 돌봄 속에 살아가는 중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를 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주연을 맡은 서예지는 김정현과 과거 열애설 및 조종설에 휘말리며 현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여기에 학폭, 학력 위조 등 의혹을 받고 있다.
주연배우의 악재를 딛고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내일의 기억’은 오는 21일 개봉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