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549명…경기 184명·서울 147명
입력 2021. 04.20. 09:47:07

코로나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1만5천195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2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84명, 서울 147명, 부산·경남 각 29명, 울산 21명, 경북 20명, 인천·강원 각 18명, 충남 16명, 충북 14명, 대구 12명, 대전 8명, 광주·전남 각 4명, 전북 3명, 세종·제주 각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20명 중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10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10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11명, 외국인은 9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802명(치명률 1.56%)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05명 줄어 816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109명으로 확인됐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753명 증가해 누적 10만5227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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