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윤지성 "전역 후 벌크업? 68kg까지 찌웠다가 다시 5kg 빠져"
입력 2021. 04.20. 13:28:38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윤지성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윤지성이 벌크업 이후 근황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윤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역 후 벌크업했다는 윤지성은 "열심히 운동하고자 해서 살을 찌웠다. 그런데 운동을 안 하니까 또 금방 빠지더라"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살크업했다는 소문에 윤지성은 "전역도 하고 운동해보고 싶었는데 말라있어서 PT선생님이 살부터 찌우자 해서 68kg까지 살이랑 근육을 찌웠는데 최근에 활동하면서 다시 3~4주만에 63kg으로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금 가장 먹고 싶은 메뉴로 윤지성은 "곱창"이라고 답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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