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측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4.20. 17:57:16

김우빈 신민아 '우리들의 블루스'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우빈, 신민아 커플이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더셀럽에 “두 배우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을 제안 받은 건 사실”이라며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노희경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20부작 드라마다. 김규태 PD와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라이브’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춘다. 앞서 국제 비영리 민간단체 NGO를 소재로 했던 ‘히어’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우리들의 블루스’로 제작 방향을 틀었다.

당초 ‘히어’에 출연을 논의 중이었던 신민아를 포함해 이병헌, 한지민 등도 물망에 올랐다.

김우빈,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우빈은 신민아가 소속된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고 있다. 두 사람이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상대 역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작품에 출연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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