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몬테크리스토' 최여진, 경성환 품에 안긴 이소연에 "죽고 싶냐"
- 입력 2021. 04.20. 20:33: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미스몬테크리스토' 최여진이 이소연에 분노를 터트렸다.
미스몬테크리스토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에서는 질투심 때문에 이성을 잃은 오하라(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하라는 차선혁 품에 안긴 황가흔은을 목격, 이성을 잃고 황가흔을 세게 밀쳤다.
오하라의 돌발 행동에 차선혁은 "뭐하는 짓이냐"라고 소리쳤다. 단지 차선혁은 황가흔을 구해주기 위해서 부축을 해줬을 뿐이었다.
이미 황가흔과 차선혁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던 오하라는 "당신이야 말로 뭐하는 짓이냐. 왜 안고 있냐"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황가흔에게도 "네가 뭔데 내 남편한테 안겨있냐. 너 뭔데. 너 죽고 싶냐"라고 소리쳤다.
이후 오하라는 차선혁과 둘만있는 자리에서 "지금 내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아냐. 다른 사람들이 당신 내 남편인 거 안다. 처신 똑바로 해라"라고 말했다.
차선혁은 오하라에게 고은조를 품에 두고 사랑없이 당신과 더이상 못 살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하라는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며 화를 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