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달이 뜨는 강' 김소현♥나인우 해피엔딩…8.3% 월화극 1위
입력 2021. 04.21. 07:39:52

달이 뜨는 강

[더셀럽 신아람 기자] '달이 뜨는 강'이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하지훈, 연출 윤상호) 최종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달이 뜨는 강’은 첫 방송부터 최종회까지 꾸준히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강(김소현)과 온달(나인우)이 역사에 기록된 비극을 넘어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 10회는 2.859%(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로 집계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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