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아린 측 "'환혼' 출연? 긍정 논의 중"(공식)
- 입력 2021. 04.21. 13:49:3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홍자매 작가의 신작 '환혼' 출연 물망에 올랐다.
오마이걸 아린
21일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아린이 새 드라마 '환혼'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작품. tvN '호텔 델루나',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환상의 커플' 등을 히트시킨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새 드라마다.
아린은 지난해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만약 '환혼' 캐스팅이 확정된다면 TV 드라마로는 첫 출연작이 된다.
아린 뿐만 아니라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 배우 이재욱, 박은혜 등도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혼'은 올 하반기 tvN 편성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