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 결혼 8년 만에 둘째 임신…10월 출산 예정
입력 2021. 04.21. 16:58:21

이정민 아나운서

[더셀럽 김희서 기자]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결혼 8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21일 KBS에 따르면 이정민 아나운서는 오는 10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임신 16주차로 전해졌다.

지난 2012년 5월 3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전문의 박치열 씨와 결혼한 이 아나운서는 이듬해 9월 첫째 딸 온유 양을 품에 안았다.

한편 이 아나운서는 매주 월~금 오전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1 ‘아침마당’의 MC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가족오락관’, ‘스펀지’, ‘생생정보’, ‘위기탈출 넘버원’, ‘뉴스광장’ 등에서 활약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정민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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