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연 매출 46억 원 '한우 떡갈비 정식' 맛집 비결+위치는?
- 입력 2021. 04.21. 18:53: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한우 떡갈비 정식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TV 생생정보
21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속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46억 원 한우 떡갈비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한우 떡갈비 정식 맛집은 육회, 장아찌, 도토리묵 등 다양한 밑반찬부터 육즙이 살아있는 떡갈비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장사의 신은 "빚으로 얻은 폐공자에 작은 떡갈비 가게로 시작했다"며 "담양 축제 있을 무렵 오픈을 했는데 관광객들이 찾아줄 거라는 기대가 없었는데 운이 좋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육즙의 비결로 "갈빗살, 우둔살, 차돌양지를 사용한다"며 "고기를 펼쳐가면서 구워준다. 다섯 번 펼치고 다섯 번 뒤집고 오 분 동안 구워준다"고 덧붙였다.
해당 맛집은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벨포레길 365에 위치한 '남도예담IN벨포레'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