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효 '정인이 사건' 청원 독려 "끝까지 힘 보태자"
- 입력 2021. 04.21. 21:00: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정인이 사건'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김원효
21일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가 왜 난리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올바른 사례가 나와야 바로 잡히겠지. 챌리지로만 끝날 것이 아니다. 세상이 바뀌길 원하면 우리부터 바뀌어야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이 살인사건 양부에게 살인방조죄로 공소장 변경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국민청원 글이 담겨 있다. 여기에 김원효는 "끝까지 힘을 보태자. 정인아 기다려봐. 좋은 결과 있을거야"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4일 검찰은 살인, 아동복지법상 상습아동학대 등 혐의를 받는 장 모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양부에게는 징역 7년6월을 구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원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