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우, 서예지 논란 후 '내일의 기억' 홍보 고군분투 "좋은 기억으로 남길"
- 입력 2021. 04.21. 21:17: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강우가 '내일의 기억' 홍보에 나섰다.
김강우
21일 김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내일의 기억' 오늘 개봉한다.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웃을 수 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시사회 당시 촬영한 사진, 영상, 영화 포스터가 담겨있다.
앞서 함께 출연한 주인공 서예지가 전 남자친구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의혹과 더불어 학폭, 학력위조 등 각종 논란에 휩싸여 '내일의 기억' 언론 시사회에 불참했다.
이에 김강우는 홀로 시사외에 참석, 영화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여자 수진(서예지)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1일 개봉.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