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조작 논란' 함소원, 이번엔 숙대 무용과 의혹…차석 아닌 편입생?
입력 2021. 04.21. 21:47:13

연예 뒤통령 이진호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여론 조작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함소원이 이번엔 숙대 차석 입학 의혹에 휩싸였다.

21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함소원 녹취록 공개. 기사 삭제 실체와 무용과 차석 의혹'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진호는 "함소원은 2019년 4월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처음으로 숙대 차석 입학에 대해 언급했다"며 "그 전까지는 단 한 차례도 숙대 차석 입학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숙명여대 무용과에 입학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라면서도 "함소원은 2017년 5월 tvN '택시'에 출연해 1997년 숙대 무용과 1학년에 들어가서 미스코리아에 도전했다고 말한다. 1997학년도에 대학교 1학년인 함소원이 95학번이 되려면 편입생일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제보자로부터 '함소원이 편입생으로 알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적이 있다. 이번 의혹에 대해서만큼은 함소원이 직접 답하는 것이 명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연예 뒤통령 이진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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