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뒤늦게 알려진 선행
입력 2021. 04.21. 23:19:59

성동일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성동일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사실이 알려졌다.

성동일은 지난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본인 소유 가게 임대료를 낮춰 임차인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 이나영, 김태희, 서장훈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임차인들의 임대료를 감면해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한편 성동일은 tvN '바퀴 달린 집2'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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