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서예지 논란 ‘내일의 기억’, 개봉 첫날 1위
입력 2021. 04.22. 07:16:01

'내일의 기억' 서예지 김강우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된 ‘내일의 기억’은 1만 819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시사회 포함, 1만 9290명이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이 자상한 남편 지훈의 돌봄 속에 살아가는 중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를 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주연을 맡은 서예지는 과거 연인으로 알려진 김정현 조종설 및 학폭, 학력 위조 의혹 등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논란을 의식한 듯 언론배급시사회와 간담회 등 일정에 불참했다. ‘내일의 기억’은 주연배우의 악재를 딛고 흥행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1위를 지켰던 ‘서복’(감독 이용주)은 1만 4453명의 관객을 이끌면서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5215명의 관객을 모은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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