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지진희 "제 나이에 맞는 액션·사랑 드라마 흔치 않아"
- 입력 2021. 04.22. 14:04:2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지진희가 차기작으로 ‘언더커버’를 고른 이유를 밝혔다.
지진희
22일 오후 JT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극본 송자훈 백철현, 연출 송현욱)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지진희, 김현주, 감독 송현욱이 참석했다.
이날 지진희는 '언더커버'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인, 가족, 신념,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다. 굉장히 많은 모습을 보여줄 장면이 많아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액션도 있고 젊은 친구들이 끌고 나갈 드라마는 많은데 제 나이에서 제 정서에 맞는 나이대에 끌고 가는 액션, 사랑이 있는 드라마는 흔치 않다. 그래서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언더커버’는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