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마마무 휘인 "솔로로 활동하는 건 처음, 행복하고 설레"
입력 2021. 04.22. 15:19:04

컬투쇼

[더셀럽 박수정 기자] 마마무 휘인이 솔로 가수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마마무 휘인, 고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봉선은 스페셜 DJ로 함께 했다.
이날 DJ 신봉선은 휘인에게 "그룹으로 나왔을 때와 다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휘인은 "많이 긴장된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인 휘인은 "싱글은 몇번 냈었는데 이렇게 활동까지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행복하게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휘인은 신곡 'water color'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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