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라' 측 "오늘(22일) 전효성 대신 유승우 대체DJ로"[공식]
입력 2021. 04.22. 16:35:44

전효성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권혁수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가수 전효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가운데, 가수 유승우가 '꿈꾸라' 특별 DJ를 맡는다.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측은 더셀럽에 "'꿈꾸라' DJ 전효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갔다. 제작진도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꿈꾸라' 측은 "오늘(22일) 유승우가 특별 DJ를 맡고, 김수지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추후 방송 일정에 대해서는 "전효성의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오는 것에 따라 진행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방송인 권혁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19일 '꿈꾸라' 게스트로 나와 전효성과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꿈꾸라' 측은 "권혁수가 게스트로 나온 날, 방송이 끝난 후 스튜디오를 사용한 팀이 없다. 매일 소독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권혁수는 해당 담당자의 확진 사실 인지 후 모든 활동을 즉시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