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측 "방역수칙 위반? 문제無, 스크린골프장 안내 따른 것"[공식]
입력 2021. 04.22. 17:14:38

이태곤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태곤이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2일 이태곤 소속사 라마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방역수칙 위반과 관련해 담당 변호사가 보건복지부에 연락을 취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 측 조사 관련 연락을 받았냐는 질문에는 "아직 연락 받은 것이 없다"라고 답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태곤이 지난 21일 서울 청담동 스크린골프 업체에 방문해 골프를 치던 중 피자를 주문해 실내에서 취식했다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체육시설에서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어 있는데 이태곤 일행이 이를 어겼다는 내용의 신고가 서울 강남구청에 접수됐다는 것.

이태곤 소속사 측은 "배달 음식을 먹지 않았다. 스크린 골프장 측에 문의한 후 해당 골프장에서 판매하는 음식을 먹었다. (업장이) 일반음식업종으로 등록돼 있어 문제가 없다고 설명을 들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태곤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