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돌판 해물 짜장, 일 매출 220만원 “뜨겁게 즐기는 맛”
- 입력 2021. 04.22. 18:46: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돌판 해물 짜장이 소개됐다.
'생생정보' 돌판 해물 짜장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인생 역전의 맛’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코너가 소개한 곳은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 짬뽕작전’의 돌판 해물 짜장이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이곳은 미운정, 고운정 쌓아가며 맛의 깊이를 더해갔다.
이곳의 하루 매출은 약 220만 원이라고. 사장님은 “하루에 한 그릇도 못 팔고 퇴근할 때 많았다. 참담하고, 억울했다. 뭘 잘못했는지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돌판 해물 짜장이 인생역전 메뉴가 된 것은 무엇일까. 손님들은 “따끈한 맛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식사가 끝날 때까지 따뜻한 돌판 위 해물 짜장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