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단톡방 멤버’ 용준형 “내가 싫다면 보지 마”→글 ‘빛삭’
입력 2021. 04.22. 21:43:16

용준형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전 멤버 용준형이 근황을 전했다.

용준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용준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용준형은 사진과 함께 “내가 싫다면 팔로잉을 멈추고 날 보지 마라. 당신의 하루를 아름다운 장면들로 채우길 바란다. 사랑합니다, 사랑합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나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 2019년 가수 정준영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통해 불법 촬영물을 유포했을 당시 해당 채팅방에 포함된 멤버임을 인정하고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했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친 뒤 지난달 26일 제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용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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