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내일의 기억', 서예지 논란딛고 박스오피스 1위 유지
입력 2021. 04.23. 07:36:09

영화 ‘내일의 기억’ 서예지 김강우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된 ‘내일의 기억’은 1만 5053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당일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만 4382명이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이 자상한 남편 지훈의 돌봄 속에 살아가는 중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를 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극 중 수진 역으로 출연한 배우 서예지가 최근 김정현 조종설 및 학폭, 학력 위조 등 각종 구설에 휩싸이며 우려 속에 개봉한 ‘내일의 기억’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흥행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한편 ‘서복’(감독 이용주)은 1만 1995명의 관객을 이끌면서 2위에 올랐다. 3위는 4380명의 관객을 동원한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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