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20분 지연 방송사고 "방송사 사정…양해 부탁"
입력 2021. 04.23. 09:32:42

tvN '마우스'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마우스’가 예정 방송 편성 시간보다 지연된 가운데 공식 사과문은 내놓지 않았다.

지난 22일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tvN ‘마우스’가 평소보다 20분가량 늦은 10시 50분에 시작됐다.

tvN 측은 ‘마우스’ 15회 지연 방송에 대해선 “방송사의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다, 잠시 후에 ‘마우스’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시청에 불편을 준 점 죄송하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란다”라며 자막을 통해 사과했다.

이에 본 방송이 송출되기 전까지는 ‘마우스’ 하이라이트 영상이 방송됐다.

한편 이와 관련 tvN 측은 “방송사 사정”이라는 입장만 밝혔을 뿐, 정확한 지연 경위를 밝히지 않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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