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마우스' 15회 지연 방송 사과 "후반 작업으로 늦어져" [종합]
입력 2021. 04.23. 09:52:36

tvN ‘마우스’

[더셀럽 김희서 기자] tvN이 ‘마우스’ 15회 지연 방송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tvN 측은 23일 “‘마우스’ 15회차 후반 작업이 지연되어 방송 시작이 예정보다 늦어지게 됐다. 시청에 불편을 준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 최종회까지 좋은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앞서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영 예정이었던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20분가량 늦은 10시 50분에 송출됐다. 본방송 전까지 tvN은 ‘마우스’ 하이라이트 영상을 내보냈다.

이어 tvN 측은 방송 지연과 관련해 “방송사의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다, 잠시 후에 ‘마우스’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시청에 불편을 준 점 죄송하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란다”라고 자막으로 안내했다.

한편 ‘마우스’ 측은 오는 28일 정바름(이승기) 시점에서 프레데터 사건을 재구성한 스핀오픈 ‘마우스: 더 프레데터’를 론칭한다. 이에 추가 촬영이 진행되면서 방송 직전까지 ‘마우스’ 제작진의 후반 작업으로 인해 지연 방송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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