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달뜨강’ 감독·작가와 재회? “‘징크스의 연인’ 출연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4.23. 15:47:11

나인우 '징크스의 연인'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나인우가 ‘징크스의 연인’ 주연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3일 “나인우가 ‘징크스의 연인’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KBS2 ‘달이 뜨는 강’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과 장윤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앞서 나인우는 주삭 학폭 논란으로 하차한 ‘달이 뜨는 강’에 온달 역으로 투입됐다. 특히 지수의 출연분이었던 1~6회까지 재촬영에 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