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전처 박유선, 故이현배 빈소 3일 동안 같이 있어줘"
입력 2021. 04.23. 19:35:05

우리 이혼했어요 이하늘 박유선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동생 故이현재 발인을 마친 심경을 전했다.

23일 이하늘은 오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동생 이현배를 떠난 심경과 전처 박유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이하늘은 금연 의지를 다지며 "나까지 그렇게 되면 엄마 못 살아. 남은 식구들이 감당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당분간 여러분과 내 일상을 나누며 버텨볼까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과(박유선)이 3일 동안 같이 있어줬다. 나에게 고마운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하늘은 박유선과 11년 열애 후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하늘 동생 이현배는 지난 17일 제주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8세. 부검 결과 심장이상 소견이 나왔으나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