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미술 특기생 상장 공개 "루머 만드는 사람들 많아" [셀럽샷]
- 입력 2021. 04.23. 20:49:4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학창 시절 받은 상장을 공개했다.
구혜선
2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창 시절 미술 특기생으로 받은 수십 개의 상장을 공개했다.
그는 "학창 시절 미술 특기생으로 상장을 많이 받았었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다. 당시 믿을 수 없다며 루머를 만드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래서 찍어둔 사진이다"라고 상장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수채화 물감을 유화처럼 터치하는(즉 불투명 수채화) 기법으로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었고 상금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 newage전' 전시회를 개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