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자베스' 측 "박세리 코로나19 검사, 방송여부 미정" 손준호 확진 여파
- 입력 2021. 04.23. 21:33: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이버 나우 신생 프로그램 '세리자베스' 박세리, 제작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세리자베스
23일 네이버 나우 측은 "'세리자베스' 게스트로 출연한 손준호가 이날 오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방송 MC 박세리와 스태프들의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튜디오 방역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오늘(23일) 방송 예정이던 홍경민, 이세준, 김종서의 '쌩수다'는 휴방한다"며 "'세리자베스' 방송 일정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박세리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NO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