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모범택시', 금토극 부동의 1위…'언더커버' 3.4%로 출발
입력 2021. 04.24. 08:19:01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범택시'가 금토극 1위 자리를 지켰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5회는 전국가구 기준 12.3%, 1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시청률 15.6%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여전히 두자릿대를 유지하며 금토드라마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기(이제훈)가 '유데이터 갑질 폭행 사건'의 피해자 서영민(전성일)을 위해 복수 대행에 착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기가 엘리트 공대생으로 신분을 숨기고 유데이터에 위장 취업한 가운데 같은 사건을 쫓고있던 강하나(이솜)와 마주쳐 반전 엔딩을 장식했다.

23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는 유료가구 기준 3.4%로 전작인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의 첫회 시청률 4.5%보다 낮은 수치로 출발했으나 이를 넘어설 수 있을지 앞으로의 시청률 추이가 주목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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