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리틀조·내가죽기를바라는자·비와당신의이야기·바브앤스타·쓰리썸머나잇
입력 2021. 04.24. 10:20:00

KBS2 '영화가 좋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는 '도도한 영화' '요주의 픽' '소문의 시작' '1+1' 등 코너 등으로 꾸려진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연구원 앨리스가 개발한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식물 ‘리틀 조’가 꽃이 피면서, 기묘한 행복에 지배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심리 스릴러 영화 '리틀 조'를 전한다. '요주의 픽'에서는 안젤리나 졸리,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을 다룬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와 소희가 ‘비 오는 12월 31일에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약속을 하며 써 내려가는 아날로그 감성 무비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만난다. '1+1'에서는 노브레이크 트립 코미디 '바브 앤 스타'와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 주연의 '쓰리 썸머 나잇'을 비교한다.

한편 아카데미 기획 윤여정 특집 '75세 월드 스타 윤여정에 윤며들다!' 편으로 1971년 천재 여배우의 탄생으로 주목받은 데뷔작 '화녀'부터 2021년 아카데미가 주목하는 '미나리'까지 75세 늦깎이 월드 스타 윤여정이 있기까지의 대표작과, 롤러코스터 같았던 배우 인생을 만나본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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