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백찬, 오늘(24일) 6년 열애 끝에 3세 연하 연인과 결혼
입력 2021. 04.24. 10:36:18

에이트의 백찬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에이트의 백찬이 오늘(24일)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24일 백찬은 3세 연하의 대기업 회사원으로 알려진 연인과 6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양가 부모, 형제들과 함께 하는 식사자리로 대신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백찬은 대기업 음악제작 파트에 근무하는 회사원인 예비 신부와 한 가수의 앨범 프로듀싱을 하며 6년 전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백찬은 한 인터뷰를 통해 예비 신부를 "밝고 에너지가 넘치고 웃음이 많은 사람"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에이트의 래퍼로 데뷔한 백찬은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사랑' '그 입술을 막아본다'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최근 그는 다비치 '또 운다 또', 주희 1집 'Psychotherapy', 웬디 'What If Love', 온리원오브 'Sage/구원' 등 100여 곡을 프로듀서로서 활동하며 현재 멤버 주희와 함께 설립한 디스이즈잇 레코즈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스이즈잇 레코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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