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록, 코로나19 음성 판정 "검사 결과 상관없이 자가격리" [전문]
- 입력 2021. 04.24. 10:54:3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 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신성록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배우 신성록씨는 어제(23일) 배우 손준호씨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달받고 그 직후 검사를 진행했으며, 금일(24일) 오전 검사 결과 '음성' 판정 받았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신성록씨는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라며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배우 및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오는 5월 18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드라큘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손준호가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김소현을 비롯해 김준수, 신성록 등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다음은 HB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HB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 신성록씨는 어제(23일) 배우 손준호씨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달받고 그 직후 검사를 진행했으며, 금일(24일) 오전 검사 결과 '음성' 판정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신성록씨는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배우 및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