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한 바퀴' 63년 전통 설렁탕, 한우 양지 사용…국물이 진국
- 입력 2021. 04.24. 20:07:2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성이 듬뿍 들어간 설렁탕 맛집이 공개됐다.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24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제 119화 ‘싱그럽다 수리산 아랫동네-경기도 군포’ 편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63년 운영해온 설렁탕을 자매들이 운영하고 있는 설렁탕집이 소개됐다.
설렁탕에는 기름이 많아도 가장 쫄깃하고 맛있는 부위인 한우 양지만을 쓴다고. 육수는 한우 양지와 뼈를 따로 고아낸 뒤 같이 섞어서 사용, 진한 국물을 자아냈다.
특히 소고기 손질도 기계 대신 직접 손으로 한다. 고깃결이 안 보이기 때문에 눈으로 확인하면서 꼼꼼히 손질하는 것이 비결이다.
해당 맛집은 ‘군포식당(경기 군포시 군포로 556번길 6)’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